
2026 WSOP Circuit Talking Stick
WSOP 서킷 토킹스틱 2026(미국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11월 일정·링 이벤트 18개와 메인 이벤트 $1,700
TOTAL PRIZE
엔트리 기준 상금 풀
TOTAL EVENTS
PERIOD
–
LOCATION
미국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 Talking Stick Resort Hotel
대회 개요
2026 WSOP 서킷 토킹 스틱은 2026년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alking Stick Resort에서 열립니다. 솔트리버 피마-마리코파 인디언 커뮤니티가 운영하는 리조트로, 애리조나에서 가장 큰 포커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닉스 스카이하버 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은 스톱입니다.
메인 이벤트와 링 이벤트
WSOP 서킷 스톱의 구성은 어디를 가나 비슷합니다.
메인 이벤트 1개 — 시리즈 후반에 배치되며, 우승자는 상금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Tournament of Champions 시트를 받습니다
링 이벤트 다수 — 우승자 전원에게 WSOP 서킷 골드 링이 주어집니다
사이드 이벤트 — 수백 달러대 바이인으로 매일 여러 차례 열립니다
미국 스톱의 메인 이벤트 바이인은 1,700달러가 표준입니다. 2026 시즌부터는 모든 링 이벤트 우승자에게 5,000달러 상당의 WSOP 파라다이스 2026 패키지(바이인 + 숙박)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이벤트별 정확한 바이인과 시작 시각은 공식 일정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스톱의 성격
토킹 스틱은 상시 운영 테이블 수가 40개를 넘는 대형 포커룸이라, 서킷 기간에도 대회와 캐시게임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애리조나·네바다·캘리포니아에서 넘어오는 플레이어가 섞이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로 5시간 거리라 겨울철 이동 시즌과 맞물리면 필드가 두꺼워집니다. 11월 스코츠데일은 낮 25도 안팎으로 쾌적해, 미국 서킷 스톱 중 날씨 조건이 가장 좋은 축에 듭니다.
참가 자격과 입국 준비
WSOP 서킷은 국적 제한이 없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대상국입니다. ESTA 사전 승인으로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합니다.
ESTA 수수료는 2026년 기준 40.27달러입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하세요.
부족 정부가 운영하는 리조트지만 입장과 등록 절차는 일반 카지노와 다르지 않습니다. 여권 실물을 지참하세요.
토너먼트 상금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산 잡기
항공 — 인천에서 피닉스(PHX)까지 직항 또는 로스앤젤레스·시애틀 경유. 왕복 150만~250만 원선
숙박 — 토킹 스틱 리조트 1박 20만~35만 원선. 스코츠데일 인근 체인 호텔은 12만~18만 원선
바이인 — 사이드 중심이면 150만 원대, 메인까지 포함하면 400만 원 이상
렌터카 — 스코츠데일은 대중교통이 약해 차량이 있으면 편합니다
찾아가는 길
공항에서 베뉴까지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PHX)에서 토킹 스틱 리조트까지 차로 약 20분입니다. 로키 202를 타고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라이트레일과 버스로도 접근할 수 있지만 환승이 필요해 차량 호출이 빠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자동차로 넘어오는 경우 약 5시간입니다.
묵을 곳
대회장이 있는 토킹 스틱 리조트에 묵으면 이동이 전혀 없습니다. 요금을 아끼려면 인근 스코츠데일·템피·메사 쪽 체인 호텔이 차로 10~20분 거리에 많습니다. 11월은 애리조나 성수기 초입이라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
ESTA 승인 완료 및 여권 유효기간 확인
공식 일정표에서 이벤트 번호·바이인·시작 시각 재확인
낮과 밤 일교차가 큽니다. 얇은 겉옷 준비
실내 냉방이 강한 편이라 대회장용 긴팔 준비
귀국 항공권은 딥런을 감안해 변경 가능한 요금제로
이런 분께 맞습니다
공항에서 대회장까지 20분이면 되는 편한 동선을 원하는 분
대회 외 시간에 캐시게임을 함께 돌리고 싶은 분
11월에 따뜻한 곳에서 12일 회기를 길게 쓰고 싶은 분
참고 사항
세부 이벤트 일정과 바이인은 공식 발표 후 업데이트합니다
공식 일정: https://www.wsop.com/sched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