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WSOP Circuit Council Bluffs
WSOP 서킷 카운슬 블러프스 2026 메인 이벤트 결과: 232명 참가, Connor Hayward 우승 $76,797·파이널 테이블 정리
TOTAL PRIZE
엔트리 기준 상금 풀
TOTAL EVENTS
PERIOD
–
LOCATION
미국 아이오와 카운슬블러프스 - Horseshoe Council Bluffs
대회 개요
2026 WSOP 서킷 카운슬블러프스는 2026년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미국 아이오와주 카운슬블러프스의 호스슈 카운슬블러프스(Horseshoe Council Bluffs)에서 열립니다. 미주리강 건너편이 네브래스카주 오마하라, 사실상 오마하 생활권에서 열리는 스톱입니다. 미국 중서부 서킷 일정 중에서도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스톱이라 현지 레귤러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메인 이벤트와 링 이벤트
WSOP 서킷 스톱의 구성은 어디를 가나 비슷합니다.
메인 이벤트 1개 — 시리즈 후반에 배치되며, 우승자는 상금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Tournament of Champions 시트를 받습니다
링 이벤트 다수 — 우승자 전원에게 WSOP 서킷 골드 링이 주어집니다
사이드 이벤트 — 수백 달러대 바이인으로 매일 여러 차례 열립니다
미국 스톱의 메인 이벤트 바이인은 1,700달러가 표준입니다. 2026 시즌부터는 모든 링 이벤트 우승자에게 5,000달러 상당의 WSOP 파라다이스 2026 패키지(바이인 + 숙박)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이벤트별 정확한 바이인과 시작 시각은 공식 일정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이 스톱의 성격
라스베이거스나 플로리다 스톱과 달리, 중서부 스톱은 관광 목적의 방문객보다 인근 주에서 차를 몰고 오는 현지 플레이어가 중심입니다. 필드 사이즈가 폭발적으로 커지지 않는 대신, 링 하나를 노리는 입장에서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넓습니다. 카지노·호텔·레스토랑이 한 건물에 붙어 있어 대회 기간 동선이 단순한 것도 장점입니다.
참가 자격과 입국 준비
WSOP 서킷은 국적 제한이 없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 대상국입니다. ESTA 사전 승인으로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합니다.
ESTA 수수료는 2026년 기준 40.27달러입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하세요.
카지노 입장과 토너먼트 등록에는 여권 실물이 필요합니다.
토너먼트 상금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이 걸린다면 사전에 확인해 두세요.
예산 잡기
항공 — 인천에서 오마하(OMA)까지 직항은 없고 시애틀·시카고·댈러스 등을 경유합니다. 왕복 150만~250만 원선
숙박 — 카지노 부속 호텔이 가장 편하고, 대회 기간 요금이 오르는 경우가 있으니 일찍 잡으세요. 1박 15만~25만 원선
바이인 — 사이드 중심이면 150만 원대, 메인($1,700, 약 230만 원)까지 포함하면 400만 원 이상
찾아가는 길
공항에서 베뉴까지
오마하 에플리 공항(OMA)에서 카운슬블러프스까지는 차로 15~20분입니다. 미주리강만 건너면 되기 때문에 미국 서킷 스톱 중에서는 공항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묵을 곳
호스슈에 부속 호텔이 있어 이동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예산을 줄이려면 강 건너 오마하 다운타운 쪽 숙소가 선택지가 넓고,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
ESTA 승인 완료 및 여권 유효기간 확인
공식 일정표에서 이벤트 번호·바이인·시작 시각 재확인
경유 항공편의 환승 시간 여유 확보 — 중서부 노선은 연결편 지연이 잦습니다
9월 말 중서부는 일교차가 큼니다. 대회장 냉방도 강한 편이니 겉옷을 챙기세요
귀국 항공권은 딥런을 감안해 변경 가능한 요금제로
이런 분께 맞습니다
큰 필드보다 링 획득 확률을 우선하는 분
공항·호텔·대회장 동선이 짧은 일정을 선호하는 분
반대로 관광이나 부대 일정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라스베이거스나 플로리다 쪽 스톱이 더 맞습니다
참고 사항
세부 이벤트 일정과 바이인은 공식 발표 후 업데이트합니다
공식 일정: https://www.wsop.com/sched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