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bb 미만 플레이하기 – 1부: cEV
원문: Barry Carter · GTO Wizard
10bb 아래가 올인 아니면 폴드만 남는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레인지의 모양부터 달라집니다. 포켓 페어와 오프수트 A-x는 생 에퀴티와 블로커 덕에 좋은 셔브가 되는 반면, 수티드 핸드는 포스트플랍에서 얻던 이점이 사라져 값이 떨어집니다. 콜 레인지는 대체로 셔브 레인지의 절반쯤이고, 블라인드에서만 예외적으로 넓어집니다.
숏스택이라고 압박을 받기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테이블에 더 큰 스택이 있으면 그 스택을 방패 삼아 미들스택을 압박할 수 있고, 여기서 폴드 에퀴티가 생깁니다.
9bb 아래에서도 셔브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QTs·A5s 같은 수티드 브로드웨이로 플랫콜해 다인 팟을 노리는 선택지가 살아 있습니다.
원문에는 9bb UTG에서 AA를 민레이즈하는 라인, 5bb에서 오픈 레인지가 50% 가까이 넓어지는 구간, 7bb 빅 블라인드가 2배 오픈에 방어하는 레인지 등이 표로 실려 있습니다.
이 글은 GTO Wizard Blog에 실린 Barry Carter의 글을 Poker WAVE가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과 도표는 원문에서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