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랍 첵-콜 이후 OOP BvB 상황 운영 전략
원문: Josh Lessner · GTO Wizard
SB 대 BB 싱글 레이즈드 팟, 100bb, 프리플랍 레이저인 SB가 플랍을 첫-콜하고 턴도 체크한 뒤의 라인을 다룹니다. 포지션이 없는 상태와 딜스택, 그리고 끊긴 공격 라인이라는 어려운 조건 세 가지가 한꺼번에 겹치는 구간이라 고수도 자주 틀립니다.
결론은 대체로 작게, 그리고 트랩을 섞어서입니다. 플랍을 첫-콜한 레인지에는 프리미엄이 적습니다. 강한 핸드는 대개 플랍에서 첫-레이즈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버 벳은 작게 가는 것이 기본이고, 오버벳은 대부분 근거가 없습니다.
강한 핸드를 전부 벳으로 몰아넣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체크에 섞어 두어야 첫-레이즈라는 선택지가 살아 있고, 레인지가 얇아지지 않습니다. 어떤 블러프가 리버까지 살아 오는지는 언블로커가 결정합니다.
자주 나오는 실수는 하이카드 리버에서 너무 자주 벳하는 것, 마진한 밸류뿐인 레인지로 큰 사이즈를 쓰는 것, 그리고 OOP에서 첫-레이즈를 아예 쓰지 않는 것입니다.
원문에는 9♠ 6♠ 3♣ 턴 2♥ 리버 T♠ 같은 런아웃별 레인지 구성과 사이즈 선택이 실려 있습니다.
이 글은 GTO Wizard Blog에 실린 Josh Lessner의 글을 Poker WAVE가 요약한 것입니다. 전문과 도표는 원문에서 보십시오.